2008년 새해 나의 다짐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뭐 거창한 해돋이 이런걸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가족끼리 새해 소망도 주고 받았습니다. 보니의 새해 소망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라네요. 공부가 뭔지 알기는 하는 건지,,, ㅎㅎ 나름 귀엽지요?
어떤 글을 보니 새해 다짐을 하지 말고, 새해부터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적는 게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다짐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저의 이번해의 목표들,,,
1. 가족 전체 같이 주일을 지키는 것
2. 현재 몸무게를 5 kg 정도 줄여서 당뇨 걱정 날려버리기
3. 돈 많이 버는 곳 말고, 제가 잘 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수도 있는 직장에서 일하기 (현재 일하는 곳에서 계속 일을 하던지, 아니면, 새로운 직장을 구하던지, 어디는지,, ,다니면 신나는 직장에서 일했으면 좋겠어요)
4. 보니랑 하루 1시간 보니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기
5. 자우랑 좀더 친해지기, 만난지 벌써 16년이 되가지만, 익숙해져서 그런지 좀더 친해 졌으면 하네요.
6.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자주 이멜 보내기
7. 하루에 3번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기
8. 스페인어 배우기 (최소한 기초라도,,,,, 보니가 보는 도라를 같이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
9. 아프리카에 있는 아이들 도와 주기 (아직 어떻게 하는 지 잘 모르겠지만, 방법이 있겠지요?)
10. 하루에 한번 꼭 밖에 나가서 30분이상 바람쐬기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11. 한국 드라마 줄이기 (ㅎㅎ,,, )
12. 이틀이상 앞일 걱정하지 않기 꼭...................
13. 네이버 뉴스 보는 거 줄이고 대신 지역 신문 보기
14. project management 하는 거 배워보기
15. 일주일에 한번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 갖기
좀 많나??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