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다녀온 기념으로 사온 보니 선물들 ^^ 10/2007>
<케냐 다녀온 기념으로 사온 내 선물 ^^ 향수 10/2007>
오늘 토요일 자우가 무사히 케냐에서 귀환했다.일주일 출장동안 설사를 많이 했다고, 오자마자 쓰러져 자고 있다. 에궁,,, 안쓰럽다. 그래도, 뭐 돈 많이 벌자고 하는 일 아니고, 아프리카 사람들 도와주는 일이니깐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다.
예전에 케냐 갔었을때, 같이 가봤던 선물가게 가서 보니를 위해 사왔다고 이것저것 꺼내 놓는다. 보니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 그걸 보니 케냐 생각이 물밀듯 밀려 온다. 자우를 통해 그 쪽 사람들 소식을 전해 들었다. 아픈 사람도 있구,,,, 정말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 인듯 싶다. 이번 기회에 우리 부부도 근처에 gym에 다녀야겠다. 일주일에 3번만 1시간정도만 운동해도 좋을거 같다. 보니한테 해 줄수 있는 가장 큰거는 우리가 오래 오래 건강히 살아 주는것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