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의 미장원 나들이
오늘 나이 들어 처음으로 보니가 미장원에 갔다. 이제는 제법 어른스레 잘 앉아서 미장원 언니 말대로 이것 저것 잘 따라 했다. 공주처럼 이쁘게 해 준다는 말이 아마도 효과를 보았는듯.... 미장원 언니가 말 잘 듣는 다고, 머리를 이쁘게 세팅해 주었다. (머리 피는 걸로 금방 해 주는데 역시,,,,, )
나름 맘에 들었는지 좋아 하는 보니,,,, ^^ 역시 보니도 여자 였어,,, ^^
나도 머리를 새로 했다. 13년만에 해보는 파마다. ㅎㅎ 좀 비싸서,, 하고 나서 좀 후회스러웠지만,, ,ㅎㅎ 자우가 좋아 할려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