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생활

아,,,,, 오늘 새벽  그룹미팅이 있었는데,,, 그만 새까맣게 까먹고 말았다. 이탈리아에서 전화가 왔었는데도,,, 그냥 모르고 자버렸다. 앜,,, 나의 기억력이 드디어 일이 냈다. 당장  다이어리를 하나 사던지.. 뭔가 내 기억력을 대신할 무언가가 있어야 겠다. 그 사실을 정오가 되어서야 알게 된 나는,,, 읔,,, 하루 종일 이 씁씁함,,,, 읍쓰...  에궁,,,, 임신해서 그렇다 라고 변명이라도 스스로에게 해 보지만도,,,,

"에이 그럴수도 있지" 그러고선 스스로에게 위로도 해 보구, 이것저것 집안 밀려놓은 일도 해 보지만도,,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아마 내가 너무 나태해 졌었나 보다,,, 프로 의식이 부족해진 나

음,, 낼 로마에 전화해야지...

Meta
Share